전문분야
이혼, 상속
“대한변협 가족법 전문 제1호 변호사, 그리고 신세계로의 기준이 된 이름” 조인섭 대표 변호사는 20년 넘게 이혼·상속 등 가사사건만을 다뤄온 대한민국 가족법 분야의 선도자입니다. 가사사건 전문 로펌조차 드물었던 시절부터 ‘가족법’이라는 단 하나의 분야에 집중해왔으며, 그 성과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7년 대한변협 신 전문변호사 제도 아래 ‘가족법 전문 제1호 변호사’로 공식 인증되었습니다. ‘양육비에 대한 고찰’로 석사 학위를, ‘유언에 대한 고찰’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그는, 가족법을 연구하고 실무로 구현하는 대표적인 학자형 실천가입니다. 2014년에는 미국 변호사협회(ABA)가 주최한 국제가족법학회에서 ‘한국의 이혼제도’를 주제로 한국 대표 발표자로 초청되었으며, 이후에도 이화여자대학교 로스쿨 겸임교수, 여성가족부 정책자문위원, 대법원·서울가정법원·대한변협 주관 심포지엄 토론자 등 학계와 공공기관 모두에서 인정받는 가족법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조인섭 변호사는 단지 ‘이혼을 잘 아는 변호사’가 아닙니다. ‘배우자보다 먼저 이해하는 전문가’, ‘가정의 해체가 아닌 재설계를 돕는 파트너’로서, 단 한 사람의 삶에도 진심으로 다가섭니다. 그 진정성과 전문성은 언론도 주목해 **2023년 YTN 라디오 프로그램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를 통해 전 국민에게 가족법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신세계로는 조인섭 변호사의 철학을 공유하는 23인의 가사 전문 변호사들이 검토 → 전략회의 → 협업 → 소송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유기적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이제 조인섭 변호사는 혼자가 아니라, 그의 기준을 공유하는 실력 중심의 가족법 집단의 리더로서 이혼·상속 분야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